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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카탈루냐에 대한 스페인의 폭력은 잉카 대학살과 유사"

2017.10.05ㅣ라엘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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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7(AH72).10.4

 

 

 

 

 

라엘 “‘카탈루냐 독립’ 막는 스페인의 폭력은
잉카 대학살 등 식민주의적 태도의 부활”

 

 

“평화로운 미래 위해선 ‘거대국가 해체 -> 다수 소규모 국가들 창설’ 바람직”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스페인으로부터의 분리·독립 찬반을 묻는 투표 도중 카탈루냐 사람들이 무자비하게 제압되었다는 뉴스를 듣고 카탈루냐인들에게 연민을 표하며, 이번 사태를 “스페인 정부의 식민주의적 태도의 부활”이라 부르며 실망감을 토로했다.

“카탈루냐 유권자들에 대한 경찰의 폭력은 프랑코 독재정권 때보다 악화된 스페인 정부의 식민지주의적 사고방식을 보여 주었는데, 이는 스페인이 남미 잉카 등의 원주민들에게 저지른 대량학살 및 약탈과 유사한 것”이라고 라엘은 강조했다.

“평화로운 미래는 거대국가의 해체와 함께 전통문화와 언어에 기반한 소규모 국가들의 창설에 의해서만 달성될 수 있다. 이 소형 국가들이 연합해 세계정부를 창설하게 될 것이며, 세계정부는 오직 대중에 의한, 대중을 위한 정부로서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다.”

라엘에게 왕국과 제국의 시대는 과거의 유물이다.

“소규모 국가에서는 대량살상무기와 군대는 쓸모없게 되므로 그것들을 없애는 것이 보다 쉬워질 것이며, 그 자리는 국민을 보호하고 봉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진정한 평화유지군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라엘은 자신의 저서 <카마(KAMA : 아프리카) 연방>에서, 작은 국가들로 하여금 들고 일어나 독립을 위해 싸우도록 격려한 바 있다.

“너무 작아 독립할 수 없는 국민이나 민족은 없다. 무력으로 정복한 나라의 지배가 아무리 오래 지속 되었더라도 독립을 향한 그들의 열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독립과 연대 속에 미래가 있다. 소규모 독립국들은 연합해 그들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하고 서로를 도와야 한다.”

라엘은 또한 스페인에 대해 식민지배의 부채를 상기시켰다.

“스페인은 페루, 볼리비아, 기타 여러 나라에서 탈취한 막대한 양의 금을 돌려줘야 하며, 이에 더해 대량학살에 대해서도 배상해야 한다. 그런 약탈과 대량학살은 인류에 대한 범죄이며, 분리독립할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것 또한 범죄이다. ‘분리독립할 권리’는 인권헌장이 세계의 모든 공동체에 부여해준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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