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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외계생명체발견에 대한 우리의 반응/우주에 생명체씨앗을 뿌리는 계획/복제양 돌리의 진실/공상은 좋은 것/지혜를 측정할 수있는 방법...등

2017.12.30ㅣ라엘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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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4호 (2017.12.30)

 

◆ 외계 생명체의 발견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E. W. Varnum 박사 연구팀은 외계생명체 발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온라인 설문조사했다. 연구팀은 외계 미생물체의 발견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첫 번째 온라인 조사에서 501명의 사람들에게 외계 미생물체의 가상적인 발견에 대해 자신과 인류의 반응을 기술하게 했다. 두 번째 온라인 조사에서는 256명의 사람들에게 화성에서 온 운석에서 화석화된 외계 미생물체를 발견했다는 뉴스에 대한 반응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외계 생명체의 발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이 연구는 올해 11월에 저널 <Open Science Framework>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osf.io/rb5mj




◆ 레이저로 추진되는 우주선으로 우주에 생명체의 씨앗을 뿌리는 계획
독일 Goeth 대학의 Claudius Gros 박사는 Starshot 프로젝트에서 레이저로 항해하는 추진시스템을 이용한 우주선으로 우주에 생명체 씨앗을 뿌릴 수 있다고 믿는다. 우주선은 지구에서 발사되는 레이저가 우주선에 있는 돛에 쏘아지면서 빛의 20퍼센트 속도로 추진해 항해할 것이다. 목표가 되는 별은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별로, 단지 40광년 떨어진 적색왜성의 별 TRAPPIST-1이다. 주위에는 7개의 바위 행성들과 생명체가 거주 가능한 3개의 행성이 돌고 있다. Gros 박사는 또한 Genesis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생명체의 씨앗을 뿌리기 위한 자동 프로그램 장치를 우주에 발사하는 것이다. 이 장치는 생명체가 거주 가능한 행성들에서 화합물을 이용해 유전자들과 세포들을 만들어 행성 전 지역에 확산시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저널 <Journal of Physics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2153165-should-we-seed-life-through-the-cosmos-using-laser-driven-ships/




◆ 생물학자들이 ‘3개의 눈을 가진 벌’을 창조하다 
인디애나 대학의 생물학자들이 유전자 조작을 통해 3개의 눈을 가진 벌을 창조했다. Armin P. Moczek 박사 연구팀은 odt라 불리는 단 하나의 유전자를 비활성화 시켰으며, 그 결과 벌의 이마에 새로운 눈이 형성됐다. 새롭게 형성된 제 3의 눈은 세포의 종류와 유전자가 원래의 정상 눈과 같았으며, 적절한 신경들이 연결되어 정상적인 행동반응을 보였다. 이 결과는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17-11-biologists-beetle-functional-extra-eye.html




◆ 복제 양 돌리의 관절염은 나이에 맞는 정상적인 상태였다 
복제양 돌리의 감염에 의한 이른 죽음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은 복제가 이른 노화를 야기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잉글랜드 노팅엄 대학의 Kevin Sinclair 박사에 의해 시행된 연구에서 복제양 돌리와 다른 복제양, 그리고 돌리에게서 자연적으로 태어난 새끼양의 뼈를 X-레이 분석했다. 복제양 돌리는 엉덩이, 무릎 그리고 팔꿈치에 약간의 관절염을 가지고 있었고, 이는 다른 일반적인 양들과 같은 나이에 나타나는 증상이었다. 이는 복제가 돌리 죽음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낸다. 이 연구결과는 올해 11월에 저널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dolly-sheep-bones-normal-arthritis




◆ 부모들은 아기들의 유전자를 의무적으로 편집해야 할 것이다
지난 10월 헤이스팅스 연구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윤리학자들과 저널리스트들은 부모들이 아기에 대한 유전자 조작을 도덕적인 의무사항으로 해야 하는가에 대해 토론했다. Josephine Johnston 박사는 과학이 진보하고 사람들은 유전자 편집기술에 대해 더욱 좋은 관점을 가지게 되면서 배아의 유전자 편집을 법으로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아기의 유전자를 정확히 바꿀 수 있는 기술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으며, 과학자들은 올해 CRISPR/Cas9 유전자 편집기술을 사용, 인간 배아에서 심장과 혈액질환을 일으키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교정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news.org/blog/science-public/ethics-gene-editing-babies-crispr




◆ 새로운 인공 염기쌍이 세포에서 단백질을 만들다 
유기체들은 일반적으로 4개의 염기인 아데닌(A), 티민(T), 시토신(C) 그리고 구아닌(G)으로 유전자 정보를 전달한다. 이것들은 세포에서 쌍으로 유전자의 이중나선을 구성하며, 3개씩 조합해 20개의 각 아미노산들을 만들어낸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Scripps 연구센터의 화학자인 Floyd Romesberg 박사 연구팀은 새로운 종류의 인공 염기쌍인 dNaM와 dTPT3을 만들어 대장균 세포에 주입했다. 주입된 인공염기쌍은 새로운 인공 아미노산을 만들어 형광단백질을 생성했다. 현재 Romesberg 박사는 생명과학회사인 Synthorx를 설립, 인공 아미노산을 이용한 약물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이 연구는 올해 9월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nature.com/news/alien-dna-makes-proteins-in-living-cells-for-the-first-time-1.23040


◆ 지구 상 생명형태의 진화란 창조기술의 진보이며, 또 창조자들이 최종적으로 자기 자신과 닮은 생물을 창조하기까지 이루어 놓은, 고도로 세련된 기술적 작품인 것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영국의 인간배아 유전자편집 연구가 배아 발달의 새로운 단서를 밝히다
영국 Francis Crick Institute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처음으로 인간배아의 유전자 조작연구를 시행, 인간배아의 초기 발달단계를 조절하는 유전자를 밝혀냈다. 연구팀은 인간 배아의 발달단계에 관여하는 유전자인 OCT4 기능을 알아내기 위해 CRISPR-Cas9라는 유전자 편집기술로 OCT4 유전자를 제거해 봤다. 그 결과 OCT4 유전자를 제거했을 때 인간배아의 초기단계인 배반포가 형성되지 않았다. 인간배아의 초기 발달단계를 이해하는 것은 생체외 수정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성의 유산에 대한 원인과 인간발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edition.cnn.com/2017/09/21/health/uk-human-embryos-crispr-fertility-study/index.html





◆ 로봇이 큐빅 퍼즐의 새로운 신기록을 세우다 
Sub1 로봇은 큐브 퍼즐을 분석함으로써 21번만 움직인 후 각 큐브의 면들을 하나의 색깔로 완성하는데 단 0.637초 걸렸다. 이전까지 최고 기록은 이전 버전의 로봇이 기록한 0.887초였다. 최근에 인간이 수립한 큐빅 퍼즐의 신기록은 4.74초였다. Infineon 회사의 대변인인 Gregor Rodehueser은 “우리는 마이크로 전자공학을 이용해 보다 많은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bbc.com/news/technology-37925028

◆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이 내용은 자신이 지성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겸손의 교훈을 보여주는데, 왜냐하면 이 로봇은 작은 큐빅 퍼즐을 매우 빠르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지성은 이와 같은 능력 또는 체스를 하거나 게임을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진정한 지성은 초의식을 사용하는 것이며 모든 것, 즉 무한과 연결성을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한 지성은 사랑이다.




◆ 인공지능 로봇이 의학 면허시험에 통과하다 
중국의 인공지능 로봇인 Xiaoyi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의학 면허시험에 통과한 최초의 로봇이 되었다. 로봇은 시험을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456점의 시험점수를 받았다. 이는 필요한 점수보다 96점 높은 점수이다. 중국의 인공지능 회사인 iFlytek에 의해 개발된 이 인공지능 로봇은 환자의 정보를 찾아내 분석하도록 설계됐다. iFlytek 회사는 인공지능 로봇 Xiaoyi이 미래에 의사들을 보조해 치료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회사의 구체적인 비전은 인공지능 로봇이 의학 실습생들을 훈련시키고, 암 치료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https://futurism.com/first-time-robot-passed-medical-licensing-exam/




◆ 인간 두뇌 신경회로는 11차원의 기하학적 구조 
Blue Brain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스위스의 EPL 연구소 Henry Markram 박사 연구팀은 대수 기하학을 이용해 인간 두뇌의 구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신경세포들이 서로 그룹들로 연결되며, 신경세포들의 네트워크는 다차원의 기하학적 구조들처럼 형성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신경세포들의 수와 연결들이 많아질수록 기하학적 차원은 더욱 많아져 최대 11차원의 기하학적 구조들까지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 연구는 저널 <Frontiers of Computational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alert.com/new-study-discovers-your-brain-actually-works-in-up-to-11-dimensions

◆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신경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이 필요한데, 이 기사는 ‘즉각적인 붓다‘가 되는 것과 같이 즉각적인 각성이 가능한 이유를 설명한다. 우리가 초의식의 각성으로 개화 상태에 도달할 때, 두뇌는 매우 작은 연결들의 수많은 네트워크들을 즉각적으로 형성하며 그 수와 정도는 각 네트워크들의 작은 크기들을 넘어선다. 거의 모든 두뇌는 개화할 수 있다. 이는 거대한 고속도로보다는 수 십 억 개의 작은 도로들이 즉각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뻗어 나가 무한히 빠르고 더욱 많은 차들의 행렬이 지나가는 것과 같다.




◆ 육체적 공격성은 두뇌 회백질 결핍과 관련 있다 
저널 <Cortex>에 게재된 연구에서 Virginia Commonwealth 대학의 David S. Chester 박사 연구팀은 두뇌 복내측의 전두엽 피질(VMPFC)에 있는 회백질 조직 두께가 감소하는 것은 육체적 공격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박사는 “인간의 폭력성은 사려져야 한다. 그러나 현대 사회의 엄격한 규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해친다. 두뇌는 교통사고, 알코올 중독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의 경험이나 유전자와 관련된 손상에 민감하다. 이 연구결과는 인간의 폭력성을 줄일 수 있는 치료방법 대상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www.psypost.org/2017/10/physical-aggressiveness-linked-gray-matter-deficits-brain-region-study-finds-50001





◆ 공상은 좋은 것이며, 똑똑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소의 Eric Schumacher 교수는 연구에서 사람이 공상에 잠기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며, 똑똑하고 창조적인 것이라고 한다. 공상에 많이 잠기는 사람들은 더욱 높은 지성과 창조적 능력, 그리고 더욱 효율적인 두뇌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 “효율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은 매우 많은 두뇌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상에 잠기는 것을 멈출 수 없다. 사람들은 공상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연구결과는 이런 개념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어떤 사람은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두뇌를 가지고 있었다”고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neurosciencenews.com/intelligence-daydreaming-7798/




◆ 과학자들이 인간의 지혜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다 
Dilip Jeste 교수 연구팀은 지혜를 6개의 범주들로 규정하고 이를 다른 두뇌영역들과 연결 지어 지혜를 측정할 수 있는 SD-WISE 방법을 개발했다. 지혜를 규정하는 범주들로 공감과 이타심 그리고 사회적 협력과 같은 특징들은 두뇌에서 행정기능을 담당하는 대뇌 피질에 의해 활성화되었다. 삶에 대한 실리적 지식과 사회적 결정, 감정 조절, 자기반성과 이해, 다른 가치들에 대한 관용 그리고 삶의 불확실성에 대한 처리방법의 범주들은 두뇌 전두엽의 변연계와 아미그달라 그리고 모노아민 신경호르몬과 관계가 있었다. SD-WISE 방법은 지혜의 6개 범주들 중 5개를 성공적으로 측정 및 확인했으며, 지혜에 대한 개인의 차이점을 효과적으로 구분했다. 이 연구는 저널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medicalxpress.com/news/2017-09-tool-individual-wisdom.html

◆ 인류의 진보를 가능하게 한 것은 어떤 종류의 인간들이었을까요? 바로 천재들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세계는 천재들을 재평가하고 그들이 지구를 통치하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결코 권좌에 앉아본 일이 없는 유일한 사람들은 바로 인류를 발전시킨 자들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은 정신병적 성향이다
Plymouth 대학에 의해 수행된 연구에서 실험참가자들이 모의실험의 딜레마 상황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행동을 결정해야 했다. 결과는 모든 실험 참가자들은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경향이 있었으며, 또한 강한 정신병적 성향이 있는 사람들은 대의를 위해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해로운 행위들을 더 하는 경향을 보였다. 정신병은 일반적으로 반사회적 행동과 손상된 감정이입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그래서 강한 정신병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실익을 위한 행동을 할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적인 갈등을 덜 겪게 된다. 

>관련기사
http://neurosciencenews.com/psychopath-utilitarianism-force-7810/

◆ 마이트레야 라엘 논평
그렇다! 우리의 모든 정치인들과 대통령들은 정신병에 걸려 있다! 과거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던 그들은 정신병자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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