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메뉴 열기

두둥! <인천in>청소년기자단 3기 시작을 알리다!

2013.03.31ㅣ김도연 청소년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
DgwtbVOf6Ko64TWlZATy7DX.jpg
 
<인천in> 청소년기자단 3기의 첫 모임이면서 정기교육(1차)이 3월30일(토)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사회복지회관에서  실시되었다. <인천in> 청소년기자단에 합격한 인천지역 중,고등학생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오후 2시~6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자기소개, 사진 찍는 법, 기자란 무엇인가 등 기자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교육이 이루어졌다.

조용만 지도교사는 전문적인 사진사를 초청해 쓸 수 있는 사진, 쓸 수 없는 사진을 비교하여 설명하고, 사진 찍는 법에 대해 강의를 하였다. 학생들도 직접 참여하여 사진을 찍어보았다. 일부 학생들의 사진도 비교해보았다. 조용만 지도교사는 이날 ‘기자의 눈’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청소년기자단 학생들의 장래희망은 대부분 언론에 관한 직업들이었다. 그리고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돋보였다. 학생들은 메모을 하고 사진을 찍는 등 기자 초년생으로서 기자정신을 발휘하려 노력했다.

조용만 지도교사는 "기사는 기자를 통해 나오는 것이며 ,인터뷰를 할 때는 당당해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학생들은 조를 짜서 질문하고, 자기 소개시간도 가지며 서로의 친밀감을 높였다.
다음 일정으로 4월 6일(토) 오후 정기교육(2차)이 실시 될 예정이다. 2차 정기교육에서는 기사작성 법을 배우며 기자에게 필요한 소양교육과 실무적인 일들을 배울 예정이다.
 
 
 
 

<저작권자(c)인천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