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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마친 '공자님 말씀'

2013.10.22ㅣ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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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의 본질은 상대에 대한 공경이다. 그러나 상황과 처지에 따라 달리할 줄 알아야한다. 그것이 절제다."

"禮는 구분하여 차별하는 것이고, 仁은 같다고 보아 함께하는 것이다.  仁과 禮는 상호 모순적으로 보이나 실은 상호 보완적이다. 仁과 禮가 충돌할 경우, 보다 이 먼저다"

<인천in>이 고전을 공부하는 온고재와 함께 진행해온 '여치(如痴) 이우재 선생'의 논어특강이 지난 99() 부터 시작해  1021() '禮(예)란 무엇인가' 편을 끝으로 종강했다. 남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번 논어 특강에는 23명의 수강생이 등록, 매주 월요일 6차례에 걸쳐  공자님의 말씀을 진지한 자세로 탐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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