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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후 현황을 보고합니다

2010.01.11ㅣ송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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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in> 독자,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주)인사이트인천 대표이사 송정로입니다.

   지난 12월23일 <인천in>을 창간한 지 벌써 18일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해가 바뀌었습니다. 늦게나마 새해 인사와 안부의 말씀을 전하며 (주)인사이트인천의 경과와 현황을 독자, 주주 여러분께 간략히 보고드립니다. 
   지난 12월21일 창립 주주총회를 연 (주)인사이트인천은 23일 창간, 오늘(11일)까지 주 5회 신문을 발간하여 독자 여러분께 14차례에 걸쳐 메일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간 법인등록, 사업자등록, 제호 및 정기간행물 등록을 마치고, daum, naver, nate, yahoo, google, paran 등 주요 포털 검색사이트에 <인천in>으로 등록하였습니다.
   11일 현재 독자는 1,20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1월 첫 구독료 수납을 앞두고 있는데, cms 계좌를 전해주거나 독자 스스로의 계좌이체, 연/월납 등 구독료 결제 방식을 확정해 주신 독자는 현재 821명에 이릅니다. 그리고 아직 결제 방식을 정하지 못한 독자를 대상으로 등록을 서둘러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이트(www.incheonin.com) 내 ‘5천인 독자 희망찾기’ 란을 통해서도 기존 독자의 cms등록(결제) 및 신규 독자 등록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주식대금으로는 모두 1억3천여만원이 모였습니다. 주주(5만원 이상 주금납부자)로는 241명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해 올 1월6일까지 2009년 결산을 본 결과, 지난 1년간 창간을 위해 인건비와 시설비, 사업비 등으로 4천1백여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인사이트인천은 시민과 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구독료를 주된 재원으로 운영하는 ‘독립언론’의 길을 걷습니다. 무엇보다 투명한 경영, 정직하고 굽힘없는 보도로 독자, 시민 여러분께 다가섭니다. 이제 그 대장정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주)인사이트인천이 여기까지 온 것은 전적으로 독자, 주주 여러분의 힘이었습니다. 아직 미약하고 개선해야 할 점도 적지 않겠지만, 창간을 기점으로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 시민을 위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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