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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010.07.01ㅣ송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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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in>을 발행하는 (주)인사이트인천 대표이사 송정로입니다.

지난해 12월23일 <인천in>을 창간하여 여러분께 선보인 지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 독자가 주인이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터넷신문 <인천in>은 그 동안 신생 언론사로서,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 속에 시민사회 속에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그 동안의 현황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지난 6개월 간 <인천in>은 상근기자 중심의 취재, 편집 활동을 기반으로, '인천in 칼럼', '정치칼럼', '목요칼럼' 등 다양한 컬럼진과 일부 시민기자의 참여 속에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신문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컬럼진을 보강하고, 시민기자 활동을 조직, 독려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하루하루 나아진 콘텐츠, 정확하고 균형잡힌 보도와 비판, 주요 정보의 빠뜨림 없는 전달, 그리고 더 많은 필진, 시민기자들의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재정현황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7월1일 현재 <인천in>의 등록 독자는 1,328명으로 이중 실질 구독자수(CMS 및 연월납)는 103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식대금(5만원 이상의 시민주)은 현재 1억4천119만원(올해 신규 금액 943만원)에 이르고 출자 시민주주는 모두 26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인천in>의 회계 분석 결과, 지난 6월30일 현재 수입 5천666만원, 지출 7천140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수입 중 구독료가 2천871만원, 배너광고 1천852만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출에서는 직원 급여 및 4대보험료가 4천780여만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독료를 주된 재원으로 '독립언론'의 길을 걷고 있는 <인천in>은 내년까지 구독자 3천명을 달성해 재정 독립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광고주나 특정 자본이 아닌, 시민의 구독료를 토대로 <인천in>은 시민의 신문으로서 제구실을 하고자 합니다.

독자 확대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월 5천원의 구독료는 주민의 참여 속에 꽃피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토대를 이룹니다.

<인천in>은 홈페이지(www.incheonin.com) 내 '5000인 독자 희망찾기' 란을 통해서 자발적으로, 지속적으로 구독자(cms)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cms 가 아닌, 월정 구독료(5천원), 혹은 연납(6만원), 혹은 시민주 납입은 농협 301-0040-4504-51 예금주 인사이트인천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천in>엔 시민언론과 지방자치의 비전이 있고 희망이 보입니다. 시민, 독자의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참여가 언론과 지역을 살립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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