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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념 행사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2011.04.03ㅣ송정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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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독자,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난 30일 행사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30일 주주총회와 창간1주년 기념 후원의 밤을 알차고 의미 있게 치렀습니다.

창간 기념 행사에는 모두 150여분이 참여해 1시간30분 가량 진행됐습니다. 신동근 정무부시장, 김기신 인천시의회 의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박영희 주부께서 각각 격려사를 해주셨습니다.

작은 인터넷신문 창간 기념식이지만, 참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고 갈 길도 멀지만, 어려운 지역 언론 환경 속에서 지치지 말고, 진정한 시민의 신문으로 성장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참석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다과 순서와 뒷풀이에 이르기까지 화기 넘치는 분위기에서 서로 마주하며, 지역 언론 현실과 앞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념행사에 1시간 앞서 진행된 주주총회에는 268명의 주주 중에 56명의 주주(의결권 3,296주)가 참여하였고, 27명(의결권 1,758주)께서 위임해 전체 의결주 8,849주 중 4,954주의 성원으로 총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안건에서 정관 개정 2건이 있었습니다. 제2조(목적)에서 주민 교육(강좌개설 등) 사업을 위한 ‘평생교육시설의 운영’ 조항을 신설하였습니다. 또 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도 ‘본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를 2만주에서 3만주로 올렸습니다.  결산에서(2010 수입지출 내역서)는 수입 114,194,448원, 지출 149,297,180원,732)을 승인했습니다.

 <인천in>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을 모아, 명실 상부한 시민의 신문으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저희 모습도 다시 한 번 추스리는 한편, 지역사회 각급 기관, 단체, 지역 공동체와 네트워크 및 협력관계를 강화해 지역밀착형 취재보도를 활성화하고  사람들의 속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보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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