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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5차 시민편집위원회 열려

2017.06.03ㅣ인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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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개선방안, 콘텐츠 개선 및 확산방안 등

17-06-03 12:46ㅣ 윤성문 기자 (pqyoon@hanmail.net)


 

<인천in> 시민편집위원회(편집위)가 2일 오후 7시 남구 주안동 인천in 사무실에서 ‘2017년 제5차 위원회’를 열었다.
 
편집위는 먼저 지난달 논의된 뉴스레터 개편과 관련, 종이신문의 포털 서비스 형태로 개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톱기사 사진의 가로 세로 비율을 조정하고, 사진과 함께 비중있는 기사 5~6개 중심으로 판을 짜 가독성을 높이고 나머지 기사는 제목만 한줄 드러나도록 하는 방안이다.
 
콘텐츠와 관련해선 전반적으로 시사성(사회성)이 짙어 독자들이 가볍게 접할 수 있는 생활정보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식이나 박람회 정보 등 소프트한 소재와 균형을 이루는 편집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규독자 유입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시됐다. 젊은 층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운영 및 페이스북 이벤트, ‘인천시민영상(가제 인민영상)’ 섹션 신설, 사회복지 기관과의 기사 협업을 위한 시민기자 양성 등 다양한 경로를 모색했다.
 
이외에도 인력보충의 일환에서 대학생 현장실습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과 모바일 홈페이지의 카테고리 세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검토됐다.

이날 회의에는 문미정, 송은숙, 윤영숙, 조병주 위원과 이권형, 안정환 청년칼럼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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