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메뉴 열기

국민연금공단,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시행

2018.01.29ㅣ국민연금공단부평계양지사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
국민연금공단이 2018년 1월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부평계양지사(지사장 채희욱)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30인 미만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경우 근로자 1인당 최대 13만원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일자리 안정자금이란 최저임금 인상(시급 7,530원)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주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월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중 인 30인 미만 사업장이며, 연중 1회만 신청하면 지원요건 해당 시 매월 자동으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편, 2018년 1월부터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월 140만원에서 월 190만원으로 인상하고, 지원수준 또는 신규가입자에 대해 최대 90%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채희욱 부평계양지사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제도를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인천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