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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 인천 연안여객선 이용객 19,794명 수송

2018.02.23ㅣ인천지부 운항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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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 인천지부 운항관리센터는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18. 2.
14. ~ 2. 18.) 중 인천, 대부, 외포, 하리, 삼목, 진리 등 인천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8,226명 증가한 19,794명 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기상이 양호한데다 인천시의 섬 방문객 여객선 운임 전액지원
정책의 효과로 보이며, 지역별 이용객은 인천 15,965명, 대부 687명, 외포?하리 1,345명, 삼목
1,520명, 진리 277명으로 집계되었다.

공단 정한구 인천운항관리센터장은 앞으로도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한 바닷길 이용을 위하여
운항관리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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