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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2018.03.21ㅣ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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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설공단(이사장 이응복) 영종공원사업단은 이번 달 20일(화)부터 보다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씨사이드파크 및 박석, 은골공원에 대해 안전관리시설과 점검자를 명시하는 안전실명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종공원사업단에서 관리하는 공원내 건축물, 물놀이시설, 조합놀이대, 체육시설, 공중화장실(10개소) 등 110개소에 각 시설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하는 시설로써 작은 부주의에도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항시 주의 관찰이 필요한 시설이다.
 
이번 안전실명제 실시는 다양한 시설을 담당자 별로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보다 내실 있는 운영관리를 지향하였고, 점검자의 실명과 연락처를 기재하여 이용객에게 안정감을 주고 불편사항과 위험요소를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자 하였다.
 
뿐만아니라, 안전관리 대상시설을 보다 면밀하게 점검하고 결과 보고 하는 등 주기적으로 확인점검 함으로써 안전성과 담당자의 책임감을 높이고자하였다.
 
이응복 이사장은 “인천시설공단이 시설관리 전문 공기업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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