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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씨사이드파크 위치식별번호판 설치

2018.04.05ㅣ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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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설공단(이사장 이응복)은 시민 이용이 잦은 영종 씨사이드파크 7.8km 공원 구간내 경찰(112)과 소방서(119)에서 신고자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위급상황 발생시 빠른 신고를 위한 '위치식별번호판‘ 20개를 설치했다.
 
씨사이드파크 위치식별번호판은 특정위치가 불확실한 씨사이드파크 해변길은 물론 영종진까지 이용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설치되었으며 가로등 부착방식으로 크기는 A1(600*900mm) Size로 제작하여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위치번호판에 기재되어 있는 고유번호(예 : 5번 갯벌삼거리)를 112, 119신고 시 알려주면 112 폴맵(지리정보시스템)에 미리 구축돼 있는 위치로 현장 출동 경찰관 및 구급대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도착하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공단 관계자는 “위치식별번호판 사업은 공원안전을 위해 인천시설공단과 인천중부경찰서의 기관간 협업을 통해 제작 및 설치가 이루어졌으며 최근에 설치된 씨사이드파크 여성화장실 비상안심벨과 더불어 공원 안전도가 한층 향상되었다.” 라고 밝혔다.
 
4월 4일 씨사이드파크내 위치식별번호판과 여성화장실 비상안심벨 합동점검한 조정필 인천중부경찰서장은 “주민분들 산책이 많은 씨사이드파크에 수시로 순찰활동을 실시케 하여 시민이 안전한 감동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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