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메뉴 열기

배기모!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 성료

2019.01.21ㅣ전은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

19일 인천시청 역사 내 상설무대에서 인천광역시에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한 배기모(가수 배호를 사랑하는 전국모임) 인천지부 주최로 열린 음악회가 실시되었다.
 
* 배호(1942∼1971) : 1960년대 한국 트로트 음악계의 가수로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 낀 장충단 공원’, ‘비 내리는 인천항 부두’ 의 히트 곡을 남겼지만 신장염으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2001년 1월 배호를 기념하는 전국모임이 창립 되었고 2004년 20여명의 회원이 모여 인천지부를 결성했다.
 
인천 지부에서는 지역 위안잔치, 가요제, 콘서트, 녹색환경운동 등 많은 활동을 해 왔다.
2011년 10월8일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제5호 배호노래비를 건립한 시점을 제 1회 인천배호가요제로 제정 해마다 가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19일 행사에는 미추홀 아라리 예술단, 아라 천사 예술단, 인천 교통공사에서 후원을 했다.

 
 

<저작권자(c)인천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