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메뉴 열기

공익활동가 건강검진지원사업 실시

2015.05.22ㅣ조경숙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 전국의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서울, 인천, 광주, 부산, 대구, 대전 6대 광역시도에서 75명의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건강검진사업은 노무현재단과 해당 광역도시의 대표적 종합병원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은 전국의 시민사회 및 풀뿌리단체, 자활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의 복지를 지원하고 시민사회의 자조적 대안경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2014년 3월 설립되었으며, 공익활동가공제회를 만들기 위한 공익활동가 공제회법안이 여야 국회의원 42명의 공동발의로 국회에 계류중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건강검진은 공단에서 진행하는 기본검진 외에 지역에 따라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복부초음파, CT촬영, 특수초음파, 골밀도검사 등 필요하지만 부담되는 비용으로 하기어려웠던 내역까지 지원되어 활동가들이 건강을 체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단, 조합원으로 가입되어야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조합원 가입조건은 출자금 3만원과 조합비 월 5천원 이상으로 출자금은 탈퇴시 환급하며, 조합비 또한 적립하여 소정의 이율을 적용하여 환급한다.

인천지역의 건강검진은 대상자가 10명이며, 인천사랑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과 문의는 홈페이지 http://www.activistcoop.org/(검색어:공익조합 동행) 또는 02-831-6880/010-3309-8258.

<저작권자(c)인천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