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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 DMZ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2018.04.01ㅣ라엘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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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4.1








“한반도 DMZ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4월 8일(일) 오후 3~5시 서울광장서 UFO, ET 코스프레 ‘이색 퍼포먼스’
-라엘리안, 외계인 맞이할 대사관 유치 고려하는 첫번째 나라와 협상 개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외계문명을 지구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이라는 핵심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외계인(우주인) 대사관의 날”로 천명한 3월 31일을 기점으로 4월 첫 주에 전세계 수많은 라엘리안들이 대중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는 매우 특별하다”고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담당 가이드인 다니엘 터콧은 말했다. “지금까지 여러 나라들이 매우 상서로운 이 프로젝트에 진지한 관심을 보였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한 나라가 이 독특하고 열광적인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라엘리안 대표자들을 초대했다.”

“최근 이 유치 후보국에 ‘외계인 대사관에 관한 선택 의정서’로 임시 명명된 외교 관계에 대한 비엔나 협약의 선택 의정서가 전달되었다”고 터콧은 밝혔다. “이 회의에서는 또한 그 나라가 이 의정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최초의 국제회의를 개최할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자국의 영토 안에 외계인 대사관 건설을 위한 부지와 필수적인 치외법권을 제공하는 나라는 경제적 혜택 뿐만 아니라 다가올 천년 동안 지구 상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이 될 것이며, 그들의 영토 안에는 행복이 만개할 것이라고 터콧은 설명했다.

“외계문 명을 맞이하는 일은, 라엘이 그들을 맞이 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이라는 사명을 띤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한 1970년대에 여겨지던 것처럼 공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라고 터콧은 덧붙였다. “그 이후 수많은 외계행성들이 발견되었고, 그것들 중 일부는 대기와 생명 유지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이제 과학자들이 태양계 밖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데 동의하고 있음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고 외계문명이 우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알고 있다는 사실은 이러한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공식적 환영이라는 아이디어를 일반 대중이 받아들일 만한 여건은 조성되었지만, 우리 행성의 폭력성은 여전히 매우 높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를 창조했고 또 그 어느 때보다 더 우리와 재회하길 원하는 그들의 지혜가 절실하다”고 터콧은 끝맺었다.

라엘리안들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외계문명이 창조했다고 믿으며, 그들은 매우 평화적이고 또 우리에 비해 과학적으로나 철학적으로나 훨씬 더 고도로 진보한 문명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한국에서는 오는 4월 8일(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시청 ‘서울광장(서편)’에서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우주인(E.T)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도 앞당기고 세계 중심국이 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UFO 및 ET 대사관 모형 주변에서 남녀 외계인 코스프레를 선보이는 등 이색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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