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메뉴 열기

강영희 시민기자의 ‘배다리 통신’을 격주 연재합니다.

2017.06.01ㅣ인천in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
<인천in>이 6월1일부터 강영희 시민기자의 ‘배다리 통신’을 격주로 연재합니다.
헌책방 길로 유명한 배다리는 근·현대의 우리 민족의 자취들을 간직한 역사·문화의 길이기도 합니다. 최근 도로개설 등 공동체를 해체하는 개발로부터 마을을 지키려는 주민들의 노력들로 ‘핫’한 공간으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구도심 중 하나입니다. 배다리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강영희 기자의 눈으로 ‘배다리’의 다양한 모습들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c)인천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링크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