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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시원을 찾아서 - 연해주·바이칼 탐사기] 7월17일 부터 격주 연재합니다.

2017.07.01ㅣ인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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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9일부터 6월5일까지 동국대학교 부설 유라시아실크로드연구소는 우리 민족의 발원지 러시아 바이칼호와 독립운동가들이 활약했던 러시아 연해주 일대를 탐사했다. 탐사에는 공개모집한 시민 32명이 참여했다. 경기만포럼 연안보전네트워크 김갑곤 사무처장이 그 [연해주·바이칼 탐사기]를 7월17일부터 격주로 <인천in>에 연재한다. ‘경기만포럼’은 앞으로 경기만 문화예술인들을 대상으로 경기만 여행 해상루트, 서간도 중국 동북, 시베리아 루트 역사 탐방을 기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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