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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2차 증자에 나섭니다

2017.12.22ㅣ인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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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인천in>이 12월23일 창간 8주년을 맞아 2차 증자에 나섭니다.

자금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올해 <인천in>은 매출의 증대(지난해 대비 약 40%)와 인력 확충 등 외적 성장을 이뤘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증자에 나서는 것은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시민이 주인인 시민언론으로,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여 그 역할을 본격화할 때라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2009년 12월23일 창간 때 <인천in>은 시민주주 200여명의 참여와 함께 ‘독립언론’을 표방하며 출범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독립 언론’과 ‘신문 경영’을 함께 해야하는 지방의 숙명적 난관을 헤치고 이제 창간 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창간 때의 다짐처럼 특정 자본이나 지역권력과의 ‘공존’에 기반한 지역언론이 아닌,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을 대변하는 ‘시민언론’으로서 그 역량을 갖춰 영향력을 확대하겠습니다.

이번 2차 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주식대금(목표; 주주 500명, 주금 1억2천만원)은 취재 인력 확보(2명)에 투자되며, 또한 이를 계기로 옴부즈맨 제도의 도입, 시민편집위원회의 확대 개편, 주주/독자와의 교류 확대 등 <인천in>의 운영과 편집에 시민 참여의 폭을 확대하려 합니다. 옴부즈맨과 시민편집위원, 전문성을 가진 시민들이 풀뿌리 시민사회의 의제를 발굴하고 편집에도 실질적으로 참여함으로 시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서도록 겠습니다.

이제 <인천in>이 지난 8년의 쌓아온 역량을 결집해 명실 상부한 시민언론으로 힘있게 인천시민들에 더 다가가려 합니다. 더 많은 시민의 참여와 지혜를 모아 투명하고 정직한 신문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더욱 강한 신문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시민언론의 주주로 참여하여 우리 지역에 바른 언론을 세우는데 힘을 보태주십시오.


◎ 연혁
2008. 11 (가칭)인천인터넷신문 창간준비위원회 발족
2009. 12.23 주식회사 ‘인사이트인천’ 창립총회 / 인천in 창간
2010. 5 ‘홍성훈 원장과 터덜터덜 걷기’ 개시
2010. 11 1기 시민편집위원회 출범
2011. 2 시민주주 등기(주주 268명, 자본금 1억5천650만원)
2015. 7 1차 증자(주주 364명, 자본금 2억706만원)
2017. 12.21 이사회 2차 증자 결의, 증자 운동 개시


◎ 창간 취지
- 광고시장의 한계가 뚜렷한 지방언론 환경에서 시민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한다. 시민의 기금(주식)과 구독료(후원독자)를 주된 재원으로 투명한 경영, 정직한 보도를 한다.
- 인천시민들의 직·간접 참여로 시민의 시각에서 시민을 위한 유익한 신문을 만든다. 시민들이 주주로, 후원독자로, 시민편집위원으로, 시민기자로, 컬럼·기고자로 참여한다.
- 이념과 정파에 갇히지 않으며 취재영역을 정·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시민사회, 지역공동체, 문화복지, 사회적경제, 소외계층 등으로 취재영역을 넓혀간다.
- 지역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건강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공동체 문화를 증진시키며, 쌍방향 시민언론으로서 위상을 구축한다.

◎ 2017년 12월 현재 주주 분포
주주 금액 인원
5만원 ~ 50만원 미만 280명
50만원 ~ 200만원 미만 63명
200만원 ~ 500만원 미만 12명
500만원 ~ 1천만원 미만 6명
1천만원 ~ 3천만원 미만 3명
총액 2억706만원 총 364명

◎ <인천in>을 만드는 사람들
(상근)
대표이사; 송정로
상임이사; 김규원
편집장; 김영빈
취재기자; 이창열 배영수 윤성문

(비상근)
이사회; 8명
시민편집위원회; 11명
기획연재/컬럼진; 38명
시민기자단; 12명

<인천in> 주금 납입계좌; 농협 301-0040-4504-51(예금주: 인사이트인천)

(납입하신 후 이메일 intersin@hanmail 이나 전화 439-4432, 010-3308-5777 로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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