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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낙태약(미프진)과 안전한 낙태/미프진 임신초기효과 카톡:MIF33

2018.01.27ㅣ하나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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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 청원자들이 ‘자연유산 유도약(미프진)’ 도입을 요구하자 낙태반대운동연합은 미프진이 위험하다며 도입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낙태 금지 관련 법 개정에는 찬성하지만 미프진 도입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미프진이 위험하다는 주장은 오류다. 1980년대에 개발된 이 약은 광범한 임상실험 결과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점이 입증돼 수많은 나라에서 시판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임신 9주 이내에 의약품을 통한 낙태가 아주 효과적이고 안전하다고 밝혔다. 낙태약은 보통 9주 이내에 사용되지만(성공률 95퍼센트), 영국 왕립산부인과협회는 13~24주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일각에서는 낙태 수술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미프진 도입을 요구하기도 한다. 물론 미프진이 수술보다 더 안전하기는 하다.
미프진은 주로 초기 낙태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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