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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생태공원의 옛 소금창고

2017.06.09ㅣ조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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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둘레길청소년기자단에서 4월 8일 (토)요일 3시 반 경 6코스에서 생태공원의 염전과 소금창고를 둘러보았다. 1930년대에 설치했으며 소금 약 150톤이 저장되었다. 1934년 이곳에 소래염전이 조성된 이후 1996년에 폐업할 때 까지 염전에서 생산한 소금을 외부로 방출하기 전에 쌓아 두던 소금 저장시설이었다. 지금은 인천광역시 동부공원사업소 시설과에서 생태공원으로 지정하여 정해진 시간에만 출입하게 하여 관리하고 있다.

인천둘레길청소년기자단 고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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