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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민원책임관제’ 시행

섬김행정 표방, 6급 주무관 안내 데스크에 배치

18-01-22 11:05ㅣ 이창열 기자 (retour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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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는 구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민원행정서비스 추진을 위해 민원안내 도우미인 민원책임관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현관 민원안내는 그동안 청원경찰이 담당했다. 구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험과 경력이 풍부한 중견관리자 팀장(6급 주무관)을 교대로 안내 데스크에 배치했다.

구청에 근무하는 115명의 중견관리자는 민원책임관으로서 민원안내 어깨띠를 하고, 구청 현관 안내데스크에서 하루 3시간씩 방문 민원인에게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부서 안내와 문의사항 답변, 민원 접수상담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다년간의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방문인들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섬김행정 구현을 위해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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