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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다(多) 담다’ 북콘서트 열려

마중물문화광자아 마샘에서 인천 작가 7명 참여

18-02-11 12:25ㅣ 편집부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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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민 작가의 초대전 '인천, 담다'가 지난달부터 소래포구역 앞 ‘마중물 문화광장 샘’(마샘) 갤러리 ‘미래’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일(토) 오후 8시 ‘인천, 다(多) 담다’를 주제로 북콘서트전시회 옆공간인 마샘 카페 플로리안 공감에서 열렸다.

인천을 주제로 소설, 시, 수필, 사진 등 최근 작품집을 낸 인천의 작가들 8명이 참여했다. 고제민 작가를 비롯 유동현(굿모닝인천 편집장), 양진채(소설가), 이종복(시인), 이설야(시인), 이한수(시인, 교사), 김성환(포토저널리스트), 유광식(사진작가)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연식 그린피스 항해사의 사회로 이한수 시인의 여는 시 '북성포구-갯골'로 시작하여 고제민 작가의 작품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대담을 이어갔다. 개항장, 북성포구, 화수부두, 수문통 등의 옛 이야기와 소래포구 협궤열차의 추억 등을 나누고 현재와 미래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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