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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석모도 미네랄 온천에 오세요"

1월에만 2만4천명 찾아

18-02-12 12:07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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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운영중인 석모도 미네랄 온천의 누적 이용객이 지난해 1월 개장 이후부터 올해 1월말 현재 21만명(1월에만 2만4천명)이 석모도 미네랄 온천을 찾았다며, 이번 설 연휴에도 온천의 이색체험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군에따르면, 석모도 온천에서는 서해바다의 바람과 햇빛을 맞으며 탕 안에서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고, 저녁에는 야간 경관과 함께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천연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미네랄 온천수는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 염화나트륨 등이 함유되어 있어 아토피나 피부염, 관절염, 골다공증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독·정화 없이 매일 온천수 원수만 사용하여 위생적이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비누 및 샴푸 등을 사용하면 온천 효과가 떨어져 세제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소인 6,000원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며, 인근 지역 상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천장 안에는 음식점이 없다.
 
문의사항은 석모도 미네랄 온천(☎032-933-38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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