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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개관 10주년 ‘기억의 확장’ 미술전

15일부터 29일까지 갤러리 나무·다솜서 진행

18-05-11 13:36ㅣ 배영수 기자 (gigg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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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평생학습관이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기억의 확장 미술전’을 오는 15일(화)부터 29일(화)까지 갤러리 나무·다솜에서 개최한다.
 
지난 2008년에 개관한 인천시 평생학습관은 공연, 전시, 교육, 각종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동시대 인천의 현대미술을 짚어보고 공감하며, 시민들의 자발적 문화예술향유 분위기 조성과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함께 하고자 한다.
 
전시하는 작품은 회화, 조각, 공예, 도예, 사진, 캘리그라피, 서예, 서각, 목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8점이다.
 
김창수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과거 10년 동안 전시된 작품 중에서 호응이 좋았던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작품들이 전하고 있는 따뜻한 시선을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셔서 함께 느끼고 감동과 휴식이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 전시회는 29일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박혁남 작, '흔들리며 피는 꽃'


석세란 작, '장미'


이한수 작, '무제(봉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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