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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꽃마루’, 반려건 쉼터 개장식

2만평 규모에 산책로, 원두막, 광장 조성

18-05-16 12:00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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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는 15일 꽃으로 마루를 형상화한 ‘계양꽃마루’와 개 목줄방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반려견쉼터’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계양꽃마루는 68,000㎡의 대단위 면적으로 순환산책로, 원두막 10개소, 다목적광장, 화장실 등이 마련됐다. 약 한 달 동안 샛노란 유채꽃을 감상할 수 있고 가을철에는 코스모스와 38가지 다양한 종류의 호박이 영그는 호박터널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약 400여 명의 구민과 내빈이 참석해 유채단지 산책로를 둘러봤다.
 
인천 최초로 조성된 반려견 쉼터는 2,184㎡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6일간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며, 5~8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광견병 접종 및 동물등록된 반려견만 이용 가능하고 13세 이상의 보호자와 함께 입장한다. 배변봉투와 목줄 지참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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