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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영 전 부평구청장 2전3기 끝에 입각하나

개각, 청와대 인사 때 잇단 하마평 - 9일 개각에 여가부 장관 후보로 이름

19-08-07 09:46ㅣ 송정로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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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영 전 부평구청장(64·사진)이 2전3기 끝에 장관에 입각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6~7명의 장관 및 장관급 인선이 포함되는 중폭 개각을 9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장관 후보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로 김현수 현 차관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임으로 홍 전 구청장이 하마평에 올라 있다.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로는 홍 전 구청장과 함께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홍 전 구청장은 지난 3월 개각 때는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 하마평에 오르내렸고, 지난 7월 26일 단행된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사 때는 유력한 시민사회수석 후보로 거론된 바 있어 2전3기 끝에 이번 개각에서 장관으로 입각할 수 있을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 전 구청장은 제17대 민주당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지낸후 5·6대 2선 부평구청장을 지내고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박남춘 현 인천시장에게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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