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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섬포도’ 9월 출하, 강화섬포도축제 21~22일

강화군 "최적의 기상조건, 당도 높아"

19-09-03 11:20ㅣ 윤성문 기자 (inters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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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강화섬포도’가 지난 8월 25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9월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강화군은 이에 맞춰 제1회 강화섬포도축제를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초지교통광장에서 열기로 했다.
 
현재 강화군은 286호의 농가에서 약 115ha의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요즘 포도밭마다 포도향과 탐스러운 자태로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잡는다.
 
강화군은 올해 강화지역은 포도가 한창 무르익을 시기인 8월 초부터는 열대야가 거의 없었고, 수확기를 맞아 일교차가 10℃ 이상으로 포도의 달콤한 맛과 향기를 낼 수 있는 최적의 기상조건이라고 밝혔다.

이에 색이 진하고 향도 풍부하며 당도도 17~18Brix 이상으로 다른 지역보다 상당히 높다고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강화섬포도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전문교육 및 무인방제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강화섬포도축제 참여를 권했다. (문의: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032-930-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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