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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작가, 시민을 문화로 '잇다'

<인천 풍경전(風景展)>, 오는 5일부터 '잇다 스페이스'서 열려

19-10-02 09:25ㅣ 윤종환 기자 (un241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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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동 / 50호 아르쉬애 용지위에 수묵&수채 / 백승기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 한국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 풍경전(風景展)>이 오는 5일부터 중구 경동 싸리재 잇다스페이스(itta space) 별관 3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전시회는 1·2부로 나누어, 각각 작가전시회와 시민참여 프로젝트(시민전시회)로 구성된다.

1전시 '인천 - 예술과 인천을 잇다'는 고제민, 백승기, 이은황 세 화백의 작품을 전시한다. '인천'을 소재로 한 테마전을 통해 인천의 아름답고 유서깊은 장소를 대중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2전시 '인천 - 예술로 작가와 시민을 잇다'는 지역 문화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이 목공예, 도자기, 실크스크린 등 전문가와의 체험 수업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고 직접 전시할 계획이다. 인천시민과 전국 작가 참여로 이뤄질 예정이며, 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문화 프로젝트공간 잇다스페이스(itta space)는 1920년대 소금창고로 지어져 한증막, 헌책방 등이 자리잡았던 공간이다. 지난 15년부터 '시간과 공간, 문화와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는다'는 것을 기치로 전국의 다양한 작가들과 외국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공연하는 문화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숨쉬는 갯벌- 대청도 116.8×91(cm) oil on canvas 2019 / 고제민


사라지는 풍경-북성포구의 노을 / 116.8 x 80.3 cm / mixed media / 2019 
/ 이은황

잇다스페이스

 


* 전시 개요

전시명:<인천 – 예술과 인천을 잇다>
고제민,백승기,이은황_풍경 주제전展
 
전시명:<인천 – 예술로 작가와 시민을 잇다>
시민, 전국작가 참여 프로젝트 展 (목공예, 도자기, 실크스크린)

일시: 10.5(토) ~ 10.31(목)
장소: 잇다스페이스 별관 3층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 고제민, 백승기, 이은황
오프닝: 10월5일(토)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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