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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네방네 아지트’ 1년 결산하는 축제의 장

생활문화박람회 막 내려... 동아리 회원들 반응 ‘긍정적’

17-12-10 13:28ㅣ 배영수 기자 (gigg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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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박람회 동아리 공연을 보고 있는 관객들.

 

올해 인천문화재단의 본격적인 생활문화 인프라 활성화의 첫 사업으로 진행됐던 ‘동네방네 아지트’가 1년을 결산하는 축제의 자리가 열렸다.
 
인천문화재단과 인천생활문화센터 친구들 ‘레인보우’ 기획단, 시민문화공동체 문화바람과 함께 마련된 동네방네 아지트 사업을 마무리하는 ‘제1회 생활문화 박람회’가 9일 인천아트플랫폼 내 칠동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는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으로 꾸며졌다. 동아리들이 꾸민 공연 및 전시와 원데이 클래스, 전시와 공연, 네트워크 파티 및 여러 행사들을 동반한 자리에서 그간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동아리 일원들이 모여 교류하는 계기가 됐다.
 
축제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았다.

 

‘돌멩이국도서관’의 책보 낭독공연.
 

‘삼산해오름공부방 누리보듬’의 오카리나 연주.
 

‘인천 스케처’ 전시의 일부.
 

‘여행을 기록하는 나만의 방법 만들기’의 원 데이 클래스.
 

‘리폼맘스’의 리폼디자인아트 전시.
 

동아리 간 교류가 이루어진 와글와글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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